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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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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박 첫 적용 日장비사 대신 국내 피엔티 장비 활용 LG화학이 전기차(EV) 배터리 생산 공정 고도화에 성공했다. 6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초극박 동박을 처음으로 적용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중국 난징 공장에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초부터 시험생산에 들어간 이후 1년여 만에 성과를 냈다. 동박은 배터리 음극의 집전체로 쓰이는 재료다. 그동안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용으로 7~15㎛ 두께의 제품을 주로 썼다. 동박이 얇아지면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지만, 동박이 금방 뜨거워져 열 발산이 쉽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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