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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히라노 등 일본 업체 제쳐 프랑스 사프트 배터리 공장 이미지 국내 중견 배터리 장비사 피엔티가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인 사프트(SAFT)와 거래를 텄다. 양극과 음극을 만들어 주는 전극공정용 장비가 대상이다. 도레이, 히라노테크시드 등 일본 업체들을 제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피엔티는 프랑스 사프트가 사용할 코터 장비 수주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극과 음극용 장비를 모두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장비는 하반기부터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의 네르삭(Nersac)에 마련될 파일럿 라인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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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박 첫 적용 日장비사 대신 국내 피엔티 장비 활용 LG화학이 전기차(EV) 배터리 생산 공정 고도화에 성공했다. 6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초극박 동박을 처음으로 적용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중국 난징 공장에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초부터 시험생산에 들어간 이후 1년여 만에 성과를 냈다. 동박은 배터리 음극의 집전체로 쓰이는 재료다. 그동안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용으로 7~15㎛ 두께의 제품을 주로 썼다. 동박이 얇아지면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지만, 동박이 금방 뜨거워져 열 발산이 쉽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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